니코스 카잔차키스가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했던 말이 있다.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리고 이 말과 비슷한 말이 회복탄력성에도 나온다.
아래는 발췌본이다.
이건우 교수는 이상묵 교수와 함께 장애인 의료기기개발센터를 설립하여 한국의 장애인들을 위해 여러 가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상묵 교수는 사고 이후 여러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으면서 “아, 이제부턴 나도 남을 도우며 살아가야겠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한마디. “진짜 현명한 사람은 불행을 당하기 전에 남을 돕는 사람이겠지요.” - <회복탄력성>, 김주환 지음 -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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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을 당하기 전에 남을 돕는 사람이 진짜 현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니코스 카잔차키스가 했던 말과 정확히 같은 본질을 꿰뚫고 있는 말이 아닐까?
고명환 작가도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다보면 전에 없던 동기와 기력이 생긴다고 했던 것 같다.
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같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게 퍽 놀랍다.
도대체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
노래 가사였는지 그냥 지나친 말인지 잘 기억하지 못 하지만 무지개 너머에 보물상자가 있다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무지개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을 뜻한 게 아닐까?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 너머에 보물이 있는 게 아닐까?
그 보물이라는 건 김주환 작가가 회복탄력성에서 말한 선순환일지도 모른다. 이 선순환은 삶의 모든 역경을 기회로 바꾸는 마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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